보리당은 군산의 특산물인 흰찰쌀보리로 보리커피와 보리 밀크티 등 다양한 식음료를 만들며, 우리 곡물의 새로운 매력을 전해왔습니다.
보리의 맛을 탐구해온 시간은 이제 발효로 이어집니다. 장수군에서 직접 만드는 보리누룩소금으로, 보리의 고소함과 발효의 감칠맛을 일상의 식탁에 전합니다.
보리당 보리누룩소금은 보리누룩과 소금을 함께 숙성한 뒤 말려 만듭니다.
물기 없는 과립 형태로 가볍게 뿌리기 좋고, 재료에 수분을 더하지 않습니다. 곡물의 고소함과 은은한 감칠맛이 어우러지며, 불에 구우면 단맛이 한층 깊어집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회부터 구이, 튀김까지 다양한 요리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매일 끓이는 국부터 나물무침, 노릇한 구이와 바삭한 튀김까지. 다양한 요리에 보리의 고소함과 발효의 감칠맛을 더하는 누룩소금입니다.
보리누룩소금에 오미자를 더해 10일간 숙성했습니다. 은은한 붉은빛과 산미가 더해져 꽃등심처럼 기름진 고기에 곁들이면 산뜻한 맛의 균형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