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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 발효 기포 접사
누룩 발효 이미지: 보리당 홈페이지 시안 사용 이미지(출처 확인 필요)
브랜드 소개
익숙한 보리에서, 새로운 맛을 찾습니다

보리당은 군산의 재료로 특별한 맛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만난 것이 군산의 흰찰쌀보리였습니다. 밥 한 그릇에, 따뜻한 차 한 잔에 늘 함께하던 보리. 오래도록 곁에 있어 익숙했던 그 안에서, 보리당은 아직 나누지 못한 맛을 발견했습니다.

구수하게 볶아 보리커피로, 부드럽게 우려 보리 밀크티로, 계절의 재료를 더해 블렌딩 티로. 보리의 맛과 향을 하나씩 꺼내며, 익숙한 곡물을 새롭게 즐기는 일상을 만들어왔습니다.

흰찰쌀보리, 이제는 발효로 더 깊어집니다.

볶고 우리며 보리를 알아갈수록, 그 안에 담긴 맛을 조금 더 깊이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발효를 통한 새로운 맛의 탐구.

된장을 만드는 장수의 장류 공장에 연구와 제조의 터전을 마련한 보리당은 보리누룩을 띄우고 숙성하며, 누룩소금과 된장으로 보리의 쓰임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제품 소개
풍미와 감칠맛을 더하는 살아있는 발효 소금

군산 흰찰쌀보리로 만든 누룩과 소금을 함께 숙성한 뒤 말려, 곡물의 고소함과 발효의 감칠맛을 담았습니다.

물기 없는 과립이라 뿌리거나 곁들이기 쉽고, 수분을 더하지 않아 무침에도 좋습니다. 재료 본연의 맛에 은은한 감칠맛을 더하고, 불에 구우면 단맛이 한층 깊어집니다.

매일 끓이는 국부터 나물무침, 회, 구이, 튀김까지. 보리와 발효가 만든 풍미를 다양한 요리에 더해보세요.

보리누룩소금 10일 숙성

매일 끓이는 국부터 나물무침, 노릇한 구이와 바삭한 튀김까지. 다양한 요리에 보리의 고소함과 발효의 감칠맛을 더하는 누룩소금입니다.

오미자누룩소금 10일 숙성

보리누룩소금에 오미자를 더해 10일간 숙성했습니다. 은은한 붉은빛과 산미가 더해져 꽃등심처럼 기름진 고기에 곁들이면 산뜻한 맛의 균형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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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추천 레시피
회, 카르파초

회를 찍어 먹는 소금으로 내거나, 보리누룩소금을 올리브유에 풀어 회 위에 올립니다. 회 맛을 덮지 않고 은은한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닭, 고기 구이 (셰프 추천)

구울 때 보리누룩소금으로 간하고, 굽는 동안 2~3번 나눠 덧발라 줍니다. 껍질 쪽에 한 번 더 뿌리고 뒤집으면 누룩이 구워지며 껍질이 바삭해지고 단맛이 올라옵니다.

칼집 수육

고기에 칼집을 내고 보리누룩소금을 고루 발라 충분히 오래 재운 뒤 삶습니다. 감칠맛이 올라오고 잡내가 줄어듭니다.

튀김, 돈까스 (덴뿌라, 버섯튀김 셰프 추천)

튀김이나 돈까스를 찍어 먹는 마무리 소금으로 냅니다. 버섯튀김에 곁들이면 버섯 향과 소금의 누룩 향이 잘 어울립니다.

채소구이 (셰프 추천)

가지처럼 수분이 많은 채소를 구운 뒤 마지막에 뿌립니다. 채소 맛이 중심이 되는 구이에 잘 맞습니다.

국밥, 곰탕 (셰프 추천)

다 끓인 뒤 그릇에 담고 마지막에 넣습니다. 고기 육수로 낸 국밥에 감칠맛과 깊은 맛이 더해집니다. 오래 끓이면 향이 약해지니 불을 끈 뒤에 넣으세요.

오차즈케 (셰프 추천)

밥 위에 보리누룩소금을 뿌리고 뜨거운 차를 붓습니다. 슴슴한데 감칠맛이 확실하게 올라옵니다.

꽃등심 구이

구운 고기를 오미자누룩소금에 찍어 먹습니다. 오미자의 산미가 기름진 맛을 잡아 줍니다.

4. 보관 방법

보리당 누룩소금은 누룩으로 발효한 소금이라 뚜껑을 열어 두면 습기를 먹고 굳을 수 있습니다. 쓰고 난 뒤에는 뚜껑을 꼭 닫아 햇빛과 습기를 피해 서늘한 곳에 두세요. 냉장 보관해도 좋습니다.

발효 소금이라 덩어리가 쉽게 생깁니다. 누룩으로 숙성한 소금의 자연스러운 성질이니, 뭉쳤을 때는 부숴서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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